[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가 만들어준 청자켓. 너무나 예쁘다. 거울 때문에 내가 두 명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청재킷을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검정색 가죽 재킷을 입은 이민정은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민정의 동안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달 9일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구해라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