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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형준은 방송 이후 공식 SNS를 통해 "항상 방송을 보며 '꼭 출연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군 전역 후 첫 일정을 '복면가왕'으로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라며 복면을 쓴 사진과 함께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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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TMI 홍진호를 꺾고 2라운드 무대에 오른 김형준은 이날 장영실과 대결을 펼쳤다. 유엔의 '선물'을 선곡한 그는 부드러운 음색으로 1라운드에서 선보인 신성우의 '사랑한 후에'와는 또 다른 순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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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말년휴가 때부터 '복면가왕' 출연 의사를 전한 김형준은 "21개월 동안의 한을 다 풀었다. 군 복무하는 동안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낯선 상황에 자신감을 잃기도 했지만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됐다. 덕분에 새롭게 도약할 자신감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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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년 만에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른 김형준은 곧 채비를 마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