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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는 첫 등장부터 친절한 언니의 면모를 선보였다. 사쿠라의 서툰 한국말을 귀담아 듣고 번역해주기도 하고 계단 앞에서 친동생 걱정하듯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게스트로 참석한 배우 이태곤과 FT아일랜드 이홍기, 모두의 주방 식구들이 다같이 모여 대화할 때도 사쿠라의 행동과 말에 집중하고 어색한 한국말을 예쁘게 다듬어 주며 어색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주는 역할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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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이어져 온 이청아의 친절한 행동에 감사했던 사쿠라는 커플 아이템으로 핑크 칼을 선물했으며 착한 여자가 좋다는 이태곤의 말에 '청아 언니 안돼요?'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자매 케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게스트와 잘 어우러질 뿐만 아니라 모두의 주방 식구들과도 찰떡 케미를 선보여왔던 이청아의 활약이 돋보였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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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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