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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보기만 해도 싱그러움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상대 배우를 향한 꿀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부터 트레이드 마크인 애교 가득한 눈웃음까지, 활짝 핀 꽃처럼 화사한 서효림에게서 현장의 화기애애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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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켜라 운명아' 속 서효림은 남모를 마음고생을 겪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93회에서는 남진(박윤재 분)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승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를 데리고 카페로 향한 남진은 준비해놓은 깜짝 이벤트를 시작, 두 사람의 추억을 상징하는 호루라기가 달린 목걸이를 건네며 프러포즈했다. 자초지종을 모른 채 어리둥절해하던 승주는 이내 눈물이 그렁그렁해졌으나 당장은 대답할 수 없겠다며 결정을 미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남진의 생모로 밝혀진 수희(김혜리 분)를 인정할 수 없었던 것. 순탄치 않은 로맨스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승주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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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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