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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상(이창엽)이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났고, 이풍상(유준상)은 이화상(이시영)과 이정상(전혜빈)이 자신에게 간을 기증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동생들을 위해 모른 척했다. 또 이화상은 전칠복(최대철)과 결혼하는 등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또 이풍상과 간분실(신동미)은 재결합해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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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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