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재팬인 조쇼 미카도 JSP-700 '초고반발' 골프 우드를 단지 행사장에 전시만 했다는 이유로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70% 할인 판매한다. 클럽 한 자루의 소비자가격이 55만원인 고가품인데, 보호비닐까지 그대로 씌워 있는 전시상품을 든든몰에서만 1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이 클럽은 세련된 고광택 블랙IP컬러를 채택하여 칠이 벗겨질 염려가 없고 헤드 후면 좌우에 인스톨 된 트윈 밸런스 시스템은 임팩트 시 흐트러짐을 잡아주어 정확한 방향성을 구현한다. 헤드와 샤프트 그립에 각각 'MADE IN JAPAN'이 각인돼 클럽의 출신지를 확인시켜준다.
로프트각이 18도인 5번우드로 초보골퍼도 편하게 칠 수 있으며 비공인 초고반발 설계로 3번 우드보다 훨씬 앞에 떨어지는 초장타를 선사한다. 전세계 톱 프로들이 사용 중인 UST마미야에서 제조한 일본산 전용 샤프트는 토크 5.2, CPM 240, 무게50g으로 골퍼에게 추가 비거리를 제공해 누구나 최장타의 프로골퍼로 완성시킨다. 초고반발 헤드와 궁합을 이루어 폭발적인 비거리 능력을 눈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최고급 골프그립 제조사인 엘리트사에서 이 클럽을 위해 전용으로 제조한 그립은 일반 고무가 아닌 엘라스토머수지를 사용해 비거리를 늘려 준다. 그립 끝 부분을 골드 패널로 마감할 정도의 사치스러움은 클럽 역사상 전무후무하다. 헤드커버는 지퍼로 여미어 헤드와 샤프트 안전을 엄중 경호해 준다.
이 클럽은 아마추어들의 친선 라운딩에서만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 비거리가 너무 나가 한국골프협회(KPGA)가 주최하는 공식 대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완벽한 밸런스 시스템으로 치기 쉽고 드라이버 만큼의 비거리를 내는 '조쇼 미카도 JSP-700 초고반발 5번우드'를 전시했다는 이유만으로 70%할인 10만원대에 고객을 찾아간다. 보호비닐까지 그대로 씌워 있는 비밀 병기를 득템 할 기회이다.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몸냄새 제거, 피부탄력 증가, '바디클렌저'의 효과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