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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형준 교수는 "(버닝썬과) 경찰과의 유착 의혹이 앞으로 검경수사권 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그동안 유흥업소나 비위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의 유착 사례가 많이 있었다. (버닝썬 사태도) 하나의 사례로, 검찰 입장에서는 경찰에 수사권을 주는 게 위험하다는 논리로 삼을 수 있는 소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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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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