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스타 정 현의 세계랭킹이 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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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현은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92위에 랭크됐다. 2주 전 발표된 63위에서 29계단이 내려갔다.
정 현은 18일 끝난 ATP투어 BNP 파리바오픈에 허리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는데, 지난해 이 대회 8강 진출로 얻었떤 포인트를 잃으며 순식간에 90위대로 떨어지게 됐다. 올해 초 열린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을 앞두고 25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부진과 부상으로 순식간에 랭킹 포인트를 잃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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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으로 지난달 열린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정 현은 20일부터 열리는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에서 8강에 올라야 랭킹 포인트 180점을 지킬 수 있다. 정 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도 8강까지 올라 같은 성적을 거둬야 점수를 지킨다.
한편, 남자부 세계랭킹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라파엘 나달(스페인)-알렉산더 츠베르프(독일)-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로저 페더러(스위스)순으로 상위 랭크가 정리됐다. 팀이 18일 열린 BNP 파리바오픈 결승전에서 페더러를 물리치며 순위 변동이 있었다. 8위이던 팀이 4위로 올라서고, 4위 자리를 지키던 페더러가 5위로 밀렸다. 일본 간판 니시코리 게이는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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