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성모병원과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5일 오전 교직원과 함께 국내최초 장기이식 50주년 기념식 및 발전 선포식이 진행된다.
Advertisement
아울러 병원 로비에서는 28일 오후 1시 가톨릭의대 오케스트라 '예향'의 기념음악회가 열리고,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기기증희망등록 캠페인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 병원 로비와 2층 장기이식센터 앞에서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장기이식 5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동영상이 상영되고 사진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