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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은 각기 다른 연애를 하는 세 명의 여자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서로의 연애담을 공유하는 '단짠단짠' 웹 드라마. '한입만 시즌2'는 지난 6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최초공개 된 '현실남매가 동맹 맺는 의외의 순간'을 시작으로 '구썸남과 다시 썸 탈 수 있을까?', '실수로 구남친한테 보이스톡을 걸었다', '남자친구가 열정 만수르일 때' 까지 네 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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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은성과 그의 연년생 남동생 하태성(박선재 분)이 보여주는 현실남매의 리얼 일상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소한 일에도 절대로 질 수 없다는 전투의지를 활활 불태우는 현실 남매의 모습과 유치찬란한(?) 복수전은 폭풍 공감을 자아내며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스스로 4년의 연애를 끝낸 수지는 전 남친 이찬혁(이신영 분)을 향한 마음이 정리되지 않았음을 다시금 깨달아 짠내를 폭발시켰다. 메신저 속 그의 근황을 살펴보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하면서도 서운함을 못내 감추지 못하는 모습 역시 공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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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라이브 '한입만 시즌2' 채팅창에서는 "진짜 제목 값 한다 배고파요", "뒤에 계시는 사장님 너무 귀여워요 목소리가 궁금해요 ", "진짜 시즌2 나와서 너무 좋다 감사합니다", "역시 현실남매는 싸워야 제맛", "태성이 누나한테 욕하는 애들한테 한 마디 하는 거 너무 멋지네", "제 심장을 책임져주세요", "수지랑 찬혁이 다시 재결합해줘요", "희숙이 너무 귀엽다", "은성이 연기 미쳤어 표정이 리얼 200%"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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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