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샤잠!' 감독이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 '샤잠!'(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풋티지 상영회 및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라이브 컴퍼런스에는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과 주연을 맡은 제커리 리바이가 참석했다.
이날 연출자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이번 영화의 특별한 점은 청소년의 관점이라는 것이다. 모든 청소년이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어하고 이 영화에서는 실제로 슈퍼히어로가 된다. 많은 성인 슈퍼히어로가 있고 그들이 많은 책임감과 압박감을 가지고 있지만 샤잠의 빌리는 슈퍼히어로서 많은 능력을 발견해 내가고 유튜브에 올리면서 일반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올해 첫 DCEU(DC 익스텐디드 유니버스) 영화인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라이트 아웃'(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커리 리바이, 애셔 엔젤, 잭 딜런 그레이저, 마크 스트롱,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4월 초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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