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연출자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이번 영화의 특별한 점은 청소년의 관점이라는 것이다. 모든 청소년이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어하고 이 영화에서는 실제로 슈퍼히어로가 된다. 많은 성인 슈퍼히어로가 있고 그들이 많은 책임감과 압박감을 가지고 있지만 샤잠의 빌리는 슈퍼히어로서 많은 능력을 발견해 내가고 유튜브에 올리면서 일반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라이트 아웃'(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커리 리바이, 애셔 엔젤, 잭 딜런 그레이저, 마크 스트롱,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 4월 초 개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