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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화보 속 턱시도 차림의 이용진은 예비신부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예비신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예비신부의 이마에 살포시 입맞춤을 하며 달달함을 연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동료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이진호 등이 웨딩화보 촬영에 함께해 의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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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진은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웅이 아버지'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와 KBS2 '1박 2일'에 인턴으로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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