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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의 문턱에서 '봄이 오나 봄'을 보내려 합니다. 첫 방송의 설레임. 그 안의 수 많은 웃음과 눈물, 열정과 땀.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담아두겠습니다", "봄보미를 연기하며 웃을 수 있고 웃음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봄보미 역을 맡아 연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우리 모든 스탭들, 배우님들 고맙고 애정합니다"라며 드라마는 물론 함께 동고동락하며 작품을 만들어 나간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보냈다. 이어 "마지막으로 봄보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봄이 오는 봄에 봄이자 보미였던 엄지원 드림"라는 말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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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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