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에서는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태연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석류 빛의 레드, 네온처럼 빛나는 오렌지, 풍선 껌처럼 달달한 베이비 핑크, 잘 익은 플럼, 톡 쏘는 라즈베리 핑크 등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팝 컬러들과 그에 어울리는 헤어, 메이크업 룩을 찰떡 같이 소화하며 뷰티 뮤즈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출시된 샤넬 립스틱의 컬러만 27가지. 그 중 태연에게 가장 잘 어울릴 5가지 컬러를 선정하는 것도 행복한 고민이었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Advertisement
공식 화보 및 영상 공개에 앞서 <엘르> 및 태연의 SNS 계정을 통해 1차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일주일 만에 100만 뷰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