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 19일 대학생 기자단 '2019 스포츠안전통신원 3기'의 첫 번째 활동을 여는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기자단으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15명(영상부문 6명, 이미지 부문 9명)이 참석해 안전한 스포츠문화 활동을 적극 소통 홍보하기 위한 역할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에는 재단 김준수 사무총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고 환영인사와 임명장 수여식, 활동 각오, 멘토 멘티의 시간, 활동 및 운영방안, 재단의 교육 공제 등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회, 단체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스포츠안전통신원 2기 최우수단원으로 선정된 김현준 단원과 손종은 단원이 3기 멘티에게 지난 체험을 바탕으로 향후 활동에 대한 주요 사항 등을 생동감있게 전달했다. 이번에 구성된 15명의 '스포츠안전통신원' 단원은 오는 11월까지 재단이 주최하는 스포츠안전교육행사 및 대한체육회 등 유관단체 행사 등의 다양한 현장에 직접 참가하며 생생한 현장소식을 재단의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기자단에 주어지는 특별 혜택은 임명장과 함께 기자단 역량 발굴을 위한 글쓰기·영상편집기술 등의 전문 멘토링 수업, 월별 우수단원 선정 및 연말 최우수단원 포상 등의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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