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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 심사에 나섰다. 약 2시간 만에 심사를 마치고 나온 정준영은 포승줄에 묶여 미리 마련된 차량에 탑승해 종로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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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준영은 유치장에서 영장발부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정준영의 영장이 기각될 경우에는 즉시 유치장에서 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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