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신인가수 도후가 두 번째 싱글 'Good'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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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싱글 'SAVIOR'로 가요계 데뷔하며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도후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공대생이라는 이력과 독특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감성으로 가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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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싱글 'Good'은 R&B 장르 기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빗대고 있다.
헤이즈, 카더가든, 로꼬, 그리즐리 등 많은 가수들의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U-Turn이 편곡자로 참여해 도후의 짙은 감성을 두텁게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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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후의 두 번째 싱글 'Good'은 27일 오후 6시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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