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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공대생이라는 이력과 독특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감성으로 가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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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카더가든, 로꼬, 그리즐리 등 많은 가수들의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U-Turn이 편곡자로 참여해 도후의 짙은 감성을 두텁게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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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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