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신인가수 도후가 두 번째 싱글 'Good'을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싱글 'SAVIOR'로 가요계 데뷔하며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도후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공대생이라는 이력과 독특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감성으로 가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됐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싱글 'Good'은 R&B 장르 기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빗대고 있다.
헤이즈, 카더가든, 로꼬, 그리즐리 등 많은 가수들의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U-Turn이 편곡자로 참여해 도후의 짙은 감성을 두텁게 자아냈다.
도후의 두 번째 싱글 'Good'은 27일 오후 6시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