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부당거래'(2010), '베를린'(2012), '남자가 사랑할 때'(2013) 등의 조감독을 맡은 바 있는 박누리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원진아 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한편 27일 신작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며 박스오피스에 큰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깜짝 흥행에 성공했던 웰메이드 호러 영화 '겟아웃'을 연출했던 조던 필 감독의 신작이자 '캡틴마블'을 넘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어스'를 비롯해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덤보'(팀 버튼 감독), 왕대륙 주연의 로맨스 영화 '장난스런 키스'(프랭키 첸 감독), 박희순, 진경 주연의 가족 코미디 영화 '썬키스 패밀리'(김지혜 감독), 칸 영화제에서 웰메이드 스릴러로 극찬을 받았던 '더 길티'(구스타브 몰러 감독),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강변호텔'까지 신작 영화가 쏟아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