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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필터의 단계를 크게 3단계로 세분화해 1차 프리필터(Pre filter)를 통해 큰 먼지를 걸러내고 2중 UV LED와 광촉매필터가 공기 중 황색 포도상구균과 같은 유해물질을 분해하며 2차로 공기 중 세균을 감소시킨다. 이 과정에서 생활악취의 원인인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등도 제거해 탈취 효과도 갖췄다. 광촉매필터는 끓는 물에 20분간 소독하면 처음 상태와 같아져 반영구적이다. 마지막으로 평균 0.3㎛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H13등급 헤파필터(HEPA filter)를 사용해 보다 높은 공기 청정 기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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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의 다크그레이와 화이트 색상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최대 39데시벨(dB)의 저소음 팬을 장착해 조용하고 쾌적하며, 일체형 USB포트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다. 휴대성이 좋아 집안이나 사무실, 차량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유모차에도 거치할 수 있어 영유아를 둔 부모에게 유용하다. 청정화 능력과 오존 발생 농도, 소음도의 기준을 모두 인정받아 한국공기청정협회(KACA)로부터 CA인증(실내공기청정기 단체표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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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한국상품개발본부 이강혁 상무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소비자 불안이 늘면서, 기능과 휴대성을 강화해 한층 안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미니공기청정기를 시작으로 생활 속 위생과 건강을 지켜줄 다양한 소형가전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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