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마리텔 V2' 정형돈과 김동현, 조남진이 시청자들의 연달은 기부에 온몸으로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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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첫 방송된 MBC '마리텔 V2'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김구라-박지원, 정형돈-김동현-조남진, 강부자-한준희-조우종, 몬스타엑스 셔누, 김풍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UFC 선수 김동현, 조남진 관장에게 주짓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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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기부금 천원을 받았다. 이날 다섯팀의 출연자들이 달성해야할 목표액은 5백만원이었다.
시청자의 기부금에 조남진은 리액션으로 낙법을 선보였고, 그러자 바로 만원의 기부금이 추가로들어왔다. 이에 세 사람은 흥분하며 단체로 낙법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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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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