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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기록, '봄의 남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일명 '벚꽃 연금'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노래 '벚꽃 엔딩'부터 '꽃송이가', '여수 밤바다' 등으로 사랑받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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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범준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정태춘 선생님의 열렬한 팬으로 목소리마저 비슷하셨다고 어머니께 전해 들었다. 어린 시절 돌아가셔서 아버지의 목소리가 기억나지 않지만, 정태춘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상상하곤 했다. 그래서 꼭 한 번 선생님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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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의 첫 무대는 오는 30일(토) 오후 5시 5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정태춘&박은옥 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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