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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셔스(Mbitious)'는 '미샤(MISSHA)'와 '야망 있는'이라는 의미의 단어 '앰비셔스(ambitious)'의 합성어다. 미샤는 '엠비셔스'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야망 넘치는 새로운 크리에이터 그룹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한 신청자 모집에는 25명 선발에 총 1,367명이 지원해 5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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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부문 전무는 "엠비셔스 멤버들은 에이블씨엔씨의 다양한 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역량을 쌓게 될 것"이라며 "선발인원에게 개인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멋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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