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의 100일을 맞아 뜻깊은 기부로 훈훈함을 더했다.
2일 함소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달 28일 모자복지시설 여성행복누리 아우름에 기저귀 물티슈 유아세탁세제 장난감소독제 등 1000만원 상당의 아기용품을 기증했다.
딸 혜정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부부가 직접 나선 것. 이 부부는 "또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18일 득녀 소식을 알리며 출산 과정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최근 유튜브에 '진화TV'를 개설하고 크리에이터로서도 한발짝 내디뎠다.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