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자이언츠 수과학놀이' 15만부를 제작해 부산 지역 어린이들에게 제공한다.
자이언츠 수과학놀이는 어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과 과학을 롯데 구단 캐릭터를 통해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놀이북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수과학놀이는 올해도 부산 지역 초등학교 전체 305개교, 15만명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니세프 및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하여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에 관한 내용을 교재에 수록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롯데는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티볼아카데미, 야구강습회, 유치원 대상 누리야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