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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아스트로의 '1st JAPAN MINI ALBUM [Venus]'(퍼스트 재팬 미니 앨범 [비너스])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으로 아스트로의 여신인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를 Venus(비너스)로 표현, 앞으로도 아스트로가 팬들과 함께 일본에서도 빛날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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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무대에서 선보인 일본 데뷔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Hanasake mirai'(하나사케 미라이)는 봄을 연상케 하는 밝은 멜로디에 아스트로만의 청량한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져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특히, 달달한 아스트로의 음색과 완벽한 무대에 일본 팬들은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 밖에도 'All Night(전화해)', 'BABY'(베이비), '고백' 등의 국내 히트곡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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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식 데뷔에 문빈은 "오늘의 순간을 담아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라키는 "일본 데뷔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 기뻤다. 앞으로 일본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라며 귀여운 다짐을 하는가 하면, MJ는 "3년 전 데뷔 때와 같은 기분이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아스트로가 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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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27일 첫 월드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인 방콕에서 글로벌 팬들과 뜨거운 열기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