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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강기영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강기영은 연예인이 아닌 여자친구를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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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연극 '나쁜자석'을 통해 데뷔한 강기영은 '고교처세왕' '리셋' '오 나의 귀신님' '돌아와오 아저씨' '싸우지 귀신아' '더블유' '역도요정 김복주' '터널'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그럴까' '내 뒤에 테리우스' 등 드라마와 영화 '퍼즐', '너의 결혼식',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올해 개봉하는 영화 '엑시트'와 '가장 보통의 연애'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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