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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주해라(왕빛나)가 강인욱(류수영)을 안아주며 안타까운 눈물을 글썽인 채 등을 다독이는가 하면, 그가 겨눈 총에 놀라 뒷걸음질 치며 다급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담겼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인욱과 윤마리(박한별)가 그를 피할 수 있도록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주해라의 만남은 그 어느 때 보다 긴장감 있게 그려지며 극적인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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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천만한 상황에 몰입하며 주해라 캐릭터를 매회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는 왕빛나는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주해라가 강인욱과 마주하면서 펼쳐질 예상 밖 상황들에 주목해도 좋을 것"이라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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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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