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의 예비 신부인 '얼짱' 출신 송다예가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다.
송다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이틀 전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난간에 눈 박음. 눈 핏줄 다 터지고 피멍쓰"라는 글과 함께 한쪽 눈에 안대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다음 날인 6일에는 "안대 낀 신부"라며 다친 눈 사진을 공개했다. 송다예의 한쪽 눈은 피멍이 들고 핏줄까지 터진 심각한 상태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1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4월 7일 결혼한다. 김상혁보다 6살 연하인 송다예는 '얼짱' 출신 SNS 스타로 과거 쇼핑몰 CEO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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