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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원도 산불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많은 연예인들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유와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아동복지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각각 1억원을 기탁했고 싸이 역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빠른 복구를 바라며 1억원을 쾌척했다. 배우 소유진이 5000만원을, 송중기, 남주혁, 조정석·거미 부부, 정해인, 가수 코요테, 래퍼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일본의 톱 모델이자 파이터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 역시 3000만원을 전달했고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등을 집필한 스타작가 김은숙과 김은숙이 소속된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의 윤하림 대표도 2000만원을 기탁했다. 비투비, 펜타곤, CLC(여자)아이들이 소속된 가요 매니지먼트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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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결혼하는 이정현과, 김상혁·송다예 부부도 식을 하루 앞두고 결혼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하이라이트 윤두준, 씨엔블루 정용화, 래퍼 로꼬는 군 복무 와중에도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으며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 중인 김우빈 역시 1000만원을 쾌척했다. 티아라 효민은 채해 현장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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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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