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류필립은 해당 코너의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 질문에 "사실 지금은 버는 게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제 연극을 하면서 조금씩 벌고 있다. 지금 생활은 주로 '미카'로 하고 있다. 미나 카드의 줄임말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류필립과 미나는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