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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체 소비자 상담 건수가 5만9941건으로 전월보다 20.6% 증가한 가운데 공기청정기 관련 상담은 전년 같은 달보다 92.9%, 전월보다는 19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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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의 경우 수요 증가에 따른 배송지연, 계약 취소, 과장 광고로 인한 품질 불만 상담 등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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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에는 라돈이 검출됐던 대진 침대 집단분쟁조정과 관련한 절차문의로 전년 동월보다 침대 관련 문의도 79.2% 늘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소비자의 상담이 30.8%로 가장 많았고 40대 27.2%, 50대 18.6%의 순이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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