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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최민환의 장인과 장모는 새롭게 이사한 집에서 집들이를 열었다. 민환 부부와 재율이는 물론이고 이제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율희의 이모들까지 참석했다고 하는데, 이모들은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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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인으로 하여금 자리를 피하게 만든 율희 이모들의 말이 무엇이었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민환은 이모들이 돌아간 후 장인의 삐친(?)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특급대처를 해 가정의 평화를 되찾았다고. 현명한 사위 민환의 특급대처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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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눈물이 함께한 최민환 처가댁의 집들이가 그려질 '살림남2'는 오는 1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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