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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후보자는 이테크건설 2040주(1억8706만원), 삼진제약 2501주(1억304만원), 신영증권 1200주(7224만원), 삼광글라스 907주(3696만원) 등 6억6589만원 상당의 주식을, 남편인 오모 변호사는 이테크건설 1만7000주(15억5890만원), 삼광글라스 1만5274주(6억2241만원), 아모레 1670주(5202만원) 등 28억8297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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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재판 업무에 매진하면서 재산문제를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맡겼다"며 "주식거래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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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자 부부는 OCI그룹 계열사 이테크건설 주식을 17억4596만원(전체 주식의 49.1%), 마찬가지로 OCI그룹 계열사인 삼광글라스 주식을 6억5937만원(전체 주식의 18.5%)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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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점은 이날 이테크건설의 주가는 전날 종가인 9만2700원에서 1000원 이상이 빠진 9만1000원대까지 하향세를 그리다가 청문회와 함께 이 후보가 화제의 중심에 서자 급등했다는 점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