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근(사타구니 근육) 문제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류현진(LA 다저스)이 투구 훈련을 재개했다.
메이저리그 사이트 MLB닷컴의 켄 거닉 에디터는 13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류현진이 평지에서 공을 던지는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등판했으나, 2회 투구 중 이상을 느껴 자진 강판했다. 진단 결과 왼쪽 내전근 손상이 드러났고, 열흘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11일에는 투구 훈련을 재개한 상태다.
류현진은 훈련 결과 더 이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 경우 마이너리그 경기 등판 등 곧바로 실전을 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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