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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육성재는 실수로 양희은의 안경줄을 망가뜨렸다. 하지만 육성재는 양세형과 함께 저녁식사 준비를 돕기 위해 1층으로 내려갔고, 안경줄 복구 작업은 이상윤과 이승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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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은 외모는 물론 목소리, 식성, 사소한 습관까지도 양희은 사부와 닮아 있었다. 멤버들은 "사부가 두 명이 있는 것 같다"라며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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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희은은 멤버들을 위해 돝나물, 배 샐러드, 봄동 겉절이, 캘리포니아 롤 등 정성이 가득한 집밥을 준비했다. 봄 내음 가득한 한상차림에 멤버들은 "냄새부터 맛있다", "한 입만 먹어도 행복할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식사를 시작하자 멤버들은 게 눈 감추듯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지켜보던 사부를 뿌듯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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