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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사부는 멤버들에게 "생방송 라디오를 하자"라며 깜짝 미션을 발표했다. 생방송이라는 말에 당황한 멤버들은 "실수해도 그대로 나가는 거 아니냐", "생방송 울렁증 있다"라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양희은은 "난 오히려 시간이 칼같이 정해져있는 생방송이 좋다"라며 베테랑 DJ 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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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던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다. 양희은은 청취자들을 위해 노래를 불렀고, 이를 듣던 멤버들은 "눈물이 안 날 수가 없다", "듣고만 있어도 눈물이 쏟아진다"라며 눈물을 글썽인 것. 멤버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울먹이기 시작해 결국 촬영장은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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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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