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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오랜기간 브란트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모하메드 살라 영입 전 타깃이기도 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독일에 있을때부터 브란트에 높은 점수를 준 바 있다. 제르단 샤키리 외에 이렇다할 백업이 없는 리버풀은 마누라 라인에 자극을 줄만한 공격자원을 찾았고, 다시 한번 브란트에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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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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