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현수가 허벅지 타박상으로 경기를 조기 마감했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16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2-0으로 앞선 7회말 수비때 홍창기로 교체됐다. 김현수는 4회 무사 1,2루서 NC 사이드암스로 선발 박진우로부터 오른쪽 허벅지에 사구를 맞고 출루했다. 후속타로 2루까지 간 김현수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경기를 소화했다. 4회 김용의의 좌익수 플라이 때 3루까지 가다가 방향을 틀어 귀루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살짝 삐끗했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다.
막상 교체 사유는 사구에 맞은 허벅지 타박상이었다. LG는 "단순 타박상으로 선수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전했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