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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16일 현재 19경기에 뛰어 타율 2할5리(73타수 15안타)에 2홈런 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삼진 19개에 볼넷은 9개를 얻었다. 장타율이 3할4푼2리에 불과하고 출루율은 3할1리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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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줄곧 4번타자로 나섰지만 지난 14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서 6번으로 내려왔다.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도 6번에서 쳤다. 4번 자리는 정의윤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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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14일 KIA전에선 4타수 2안타로 13경기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해 살아나는가 했다. 하지만 16일 두산전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특히 득점권에서 기대했던 한방이 나오지 않았다. 1-2로 쫓아간 7회초 무사 1,3루서 유격수 땅볼을 쳤다. 3루주자가 홈을 밟아 2-2 동점을 만들기는 했지만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8회초에도 3-6으로 뒤진 2사 1,3루에서도 평범한 유격수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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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