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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정말 잔인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한다. 후반에는 우리는 모든 것을 다했다. 골도 넣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나쁜 엔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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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8강에서 좌절되는 것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은 지난 시즌이다. 과거일 뿐"이라면서도 "우리는 첫 2골을 내줄 때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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