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이 종영된다. 차기작은 '취존생활'이다.
JTBC 측은 18일 스포츠조선에 "'랜선라이프'가 5월중 종영한다. 다음주 마지막 녹화가 예정되어있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 프로그램은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이다. 같은 제작진의 차기작"이라고 부연했다.
'랜선라이프'는 1인 크리에이터(유튜버)들의 실제 일상을 관찰해 화제가 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첫방송 이래 지난 1월 18일까지 시즌1이 방송됐고, 약 한달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진 뒤 시즌2를 시작했지만 2달여만에 종영하게 됐다.
'랜선라이프'의 후속작 '취존생활'은 연예인들이 직장인 취미 모임에 가입해 동호회 회원들과 우정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정형돈과 안정환, 아이즈원 권은비, 장성규가 MC를 맡아 5월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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