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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신입 회원인 배우 오승윤은 큰 키와 시원시원한 말투로 첫 등장부터 여성회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기존 남성 회원들은 폭풍 질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오승윤은 "외로워서 나왔습니다", "마음이 맞는 회원을 만난다면 공개연애를 하겠습니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여성 회원은 물론이고 남성 회원까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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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채지안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있던 김민규는 적극적인 오승윤의 발언에 자기도 모르게 끓어오르는 질투를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게 될 불꽃 튀는 신경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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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호감구혼자들과 전혀 다른 매력으로 등장한 신규 회원들의 빛나는 활약은 '신나는 로맨스-호구의 연애'에서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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