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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진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펼쳐지는 슈퍼매치를 맞아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하 수지연)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다. 슈퍼매치에 초대하는 것은 물론이고, 유니폼 500벌과 어린이 연간권 200매, 축구공 50개 등 한 보따리 선물을 수지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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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폴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FIFA U-20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한 전세진은 "수원에 입단한 후부터 수원시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었다. 슈퍼매치가 어린이 날에 열리는 만큼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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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막대풍선을 증정할 예정이며 선수 10명과 어린이 100명이 축구경기를 펼치는 '10대 100 경기'도 예정했다. 아울러 중앙광장에는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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