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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수원지방법원에 출두했다. 그는 갈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고 수트를 차려입은 모습이었다. 박유천은 수많은 취재진의 질문에도 일절 답하지 않고 황급히 법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오후 2시 30분부터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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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 연예계에서 은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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