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공 1개로 12SV, '괴물' 조상우 42번째 최소투구 세이브 by 김진회 기자 2019-04-26 22:24:30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이 KIA에 8대 4로 승리했다. 세이브를 달성한 조상우가 박동원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4.26/ Advertisement '괴물' 조상우(25·키움 히어로즈)가 공 1개로 기분 좋은 세이브를 챙겼다.Advertisement조상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서 8-4로 앞선 9회 초 2사 1, 3루 상황에서 투입돼 공 1개를 던져 이창진을 아웃시키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조상우는 시즌 12세이브로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Advertisement무엇보다 공 1개로 최소 투구 세이브를 거둔 건 조상우가 역대 42번째다. 최근에는 지난해 9월 26일 롯데 마무리 손승락이 사직 NC전에서 공 1개로 경기를 끝낸 바 있다.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