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틴크러쉬의 아이콘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5월 전격 컴백한다.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 업 티저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컴백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발랄한 핑크와 옐로의 컬러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페스티벌(FESTIVAL)', '록엔드롤(LOCK END LOL)', '렛츠 위드 어스(LET'S WITH US!)' '위키미키 스쿨(WEKIMEKI SCHOOL)' 등의 문구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위키미키는 2017년 데뷔 당시 신인 걸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8년 2월 발매한 미니 2집 앨범 '럭키(Lucky)'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자유분방한 틴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해 10월 '키스, 킥스(KISS, KICKS)'에서는 러블리 틴크러쉬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위키미키가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순차적으로 앨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라며 "당당하고 파워 넘치는 위키미키만의 극대화된 틴크러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위키미키는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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