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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네는 리버풀에 잔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길에 나선 마네는 1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기자들이 쓰는 글 잘 보고 있다"며 "나는 스페인 리그를 존중한다. 좋은 리그고 좋은 선수들도 많다. 하지만 잉글랜드 리그 또한 환상적인 리그다. 모든 선수들이 잉글랜드에서 뛰고 싶어한다. 나는 지금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고 행복하다"며 이적설에 확실히 선을 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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