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손목 부상서 복귀한 삼성 강민호, 1회부터 3점 홈런 '쾅!' by 김진회 기자 2019-05-01 18:47:42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강민호(34)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홈런을 폭발시켰다.Advertisement강민호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1회 초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이날 강민호는 2사 1, 2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기훈의 139km짜리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 110m.Advertisement강민호는 지난 30일 KIA전에서 손목 통증을 호소해 결장한 바 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