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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한다감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식구가 되기로 했다"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두루 갖춰 믿고 보는 여배우인 한다감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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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SBS '런닝맨'에서 친근한 매력을 과시한 것은 물론 '정글의 법칙', '풍문으로 들었쇼', '스타일 뷰티' 등 야생 버라이어티부터 토크쇼, 뷰티쇼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재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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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년 가까이 활동해 오면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고, 이제 만 38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가 됐다"며 "지금의 나이는 더욱 성숙한 매력과 함께 저의 배우 인생 2막을 열어가야 할 때라고 생각했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회사로 비비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고 새 소속사에 대한 신뢰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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