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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입대를 압둔 박형식은 "입대 전 작품이라고 해서 관객분들에게 어떻게 남았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바람은 없다"며 쑥쓰럽게 웃었다. 이어 그는 "다만 영화를 재미있게 보시고 영화 안의 따뜻한 메시지와 재판 안 소동을 재미있게 느끼셨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행복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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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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